소식과 검색, 대화가 모인 곳분야 6 / 25
뉴스 주소모음 - 공식 사이트 28곳
뉴스 분야에는 포털 뉴스, 통신사, 방송사, 신문사, 경제지, 해외 주요 언론의 공식 주소를 넣었습니다. 같은 사건도 매체마다 다루는 각도가 다르니, 한두 곳만 보지 말고 성격이 다른 매체를 함께 열어 보는 습관이 정보의 균형을 잡아 줍니다.
- 28등록
- 21정상
- 6접속 제한
- 1재확인
이 분야를 찾는 분들은 검색·쇼핑 주소모음도 많이 찾습니다.
뉴스 공식 주소 28곳 바로가기
뉴스 분야의 국내외 공식 사이트 28곳을 모았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으로 열리고, 카드 아래 회색 글자는 실제로 접속하는 도메인, 오른쪽 위 표시는 이번 점검 결과입니다.
- 네이버 뉴스언론사별·분야별 기사를 모아 보는 포털 뉴스news.naver.com정상
- 다음 뉴스카카오 포털의 뉴스 서비스news.daum.net정상
- Google 뉴스관심 주제별로 기사를 묶어 주는 뉴스 모음news.google.com정상
- 연합뉴스국가기간뉴스통신사의 속보와 기사yna.co.kr정상
- KBS 뉴스공영방송 KBS 보도 영상과 기사news.kbs.co.kr정상
- MBC 뉴스MBC 뉴스데스크와 보도 기사imnews.imbc.com정상
- SBS 뉴스SBS 8뉴스와 온라인 기사news.sbs.co.kr정상
- JTBC 뉴스JTBC 뉴스룸 보도 영상news.jtbc.co.kr정상
- YTN24시간 보도 채널 YTNytn.co.kr정상
- 조선일보종합 일간지 조선일보chosun.com정상
- 중앙일보종합 일간지 중앙일보joongang.co.kr정상
- 동아일보종합 일간지 동아일보donga.com국내망 재확인
- 한겨레종합 일간지 한겨레hani.co.kr정상
- 경향신문종합 일간지 경향신문khan.co.kr정상
- 매일경제경제 전문 일간지 매일경제mk.co.kr정상
- 한국경제경제 전문 일간지 한국경제hankyung.com접속 제한
- 전자신문IT·전자 산업 전문 신문etnews.com정상
- 코리아헤럴드국내 영자 신문koreaherald.com정상
- Reuters영국 통신사 로이터의 국제 속보reuters.com접속 제한
- AP News미국 AP 통신 기사apnews.com접속 제한
- BBC News영국 공영방송 BBC 뉴스bbc.com정상
- CNN미국 CNN 국제판edition.cnn.com정상
- The New York Times미국 대표 일간지nytimes.com접속 제한
- The Guardian영국 일간지 가디언theguardian.com정상
- Bloomberg금융·경제 전문 매체bloomberg.com접속 제한
- The Wall Street Journal미국 경제 일간지wsj.com접속 제한
- Al Jazeera중동 기반 국제 뉴스 채널aljazeera.com정상
- NHK NEWS일본 공영방송 NHK 뉴스nhk.or.jp정상
뉴스 사이트, 이렇게 골라 보세요
목록에서 어디부터 열어 볼지 정할 때 참고할 세 가지입니다.
속보와 해설 나누기
속보는 통신사와 방송사가 빠르고, 배경 설명은 신문사 기획 기사가 자세합니다. 목적에 따라 여는 곳을 나누면 시간이 줄어듭니다.
경제 뉴스는 원자료와 함께
실적이나 지표 기사는 공시나 통계 원자료와 함께 보면 숫자를 잘못 읽을 위험이 줄어듭니다. 공공기관 분야의 통계 사이트가 도움이 됩니다.
해외 매체는 구독 조건 확인
해외 주요 매체는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자주 본다면 디지털 구독 요금을 비교해 보세요.
뉴스 사이트를 열 때는 카드 아래쪽의 회색 도메인을 한 번 보고 누르는 습관을 권합니다. 새 창에서 열린 주소창의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것과 같으면 공식 사이트에 제대로 들어온 것입니다. 점검 결과 표시는 세 가지로, 정상은 바로 열린 곳, 접속 제한은 자동 점검만 막힌 곳, 국내망 재확인은 응답이 없어 다시 볼 곳입니다. 접속 제한이 붙은 곳도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목록 순서는 이용자가 많이 찾는 정도와 쓰임새를 기준으로 정했고, 광고 때문에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뉴스 분야를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포털 뉴스는 여러 언론사 기사를 한곳에서 보기 편하고, 언론사 홈페이지는 단독 기사와 연재 기획을 먼저 싣습니다. 해외 매체 일부는 유료 구독 벽이 있어 기사 일부만 보일 수 있습니다. 아래 주소는 모두 각 매체가 직접 쓰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이와 이어지는 서비스는 스포츠중계 주소모음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뉴스 분야는 센터 링크모아의 「소식과 검색, 대화가 모인 곳」 묶음에 속하며, 같은 묶음의 다른 분야는 주소모아 전체 목록에서 함께 볼 수 있습니다.
뉴스 주소 점검 결과
이번 점검에서 28곳 가운데 21곳이 바로 열렸고, 6곳은 서버가 자동 점검을 막는 접속 제한 응답을 보냈습니다. 응답이 없던 동아일보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했습니다. 접속 제한으로 표시된 곳도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정상으로 열립니다. 목록의 28곳 모두 HTTPS 보안 연결 주소이며, 위쪽에는 국내 이용자가 많이 찾는 곳을, 아래쪽에는 해외 서비스와 전문 사이트를 두었습니다.
확인일은 2026-10-25이며, 모든 주소는 운영사가 직접 안내하는 공식 도메인입니다. 바뀐 주소를 발견하면 문의 페이지로 알려 주세요.
뉴스 용어 정리
목록을 보다가 낯선 말이 나오면 아래 풀이를 참고하세요.
통신사
취재한 기사를 다른 언론사에 공급하는 매체입니다. 연합뉴스, 로이터, AP처럼 속보가 가장 먼저 나오는 곳입니다.
페이월
몇 편 이상 읽으려면 돈을 내고 구독하라고 막아 두는 장치입니다. 무료로 볼 수 있는 기사 수는 매체마다 다릅니다.
정정 보도
이미 나간 기사의 잘못을 바로잡아 다시 알리는 보도입니다. 신뢰할 만한 매체는 정정 내용을 따로 공개합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 전에는 보도하지 않기로 한 약속입니다. 발표 자료가 같은 시각에 여러 매체에서 한꺼번에 나오는 이유입니다.
바이라인
기사 끝이나 처음에 적힌 기자 이름과 연락처입니다. 기사에 대한 문의나 정정 요청을 보낼 때 씁니다.
뉴스 사이트를 쓸 때 챙길 점
속보를 볼 때는 통신사 기사를 먼저 보고, 해설은 신문사 기사로 보충하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제목만 보고 공유하기 전에 본문과 출처를 확인하세요. 비슷한 이름의 가짜 언론 사이트가 있으니 도메인 끝부분을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뉴스 분야의 공식 주소는 가끔 바뀌기도 합니다. 서비스 이름이 바뀌거나 회사가 합쳐지면 도메인도 함께 옮겨 가는데, 이때 예전 주소를 노린 가짜 사이트가 생기기 쉽습니다. 열리지 않는 주소가 있으면 업체 공지에서 새 주소를 확인하고, 이 목록에도 반영될 수 있게 알려 주세요.
이어서 공공기관 주소모음을 보거나 전체 목록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